‘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2024’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샌디에이고 선발은 조 머스그로브, LA 다저스는 요시노부 야마모토가 나섰다.
현빈 손예진 부부, 배우 이동욱, 공유가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고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