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11일에는 서울 잠실구장(한화-두산), 인천 문학구장(키움-SSG),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LG-KIA), 창원 NC파크(KT-NC), 부산 사직구장(삼성-롯데)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6∼13도, 낮 최고기온은 17∼21도로 예보됐다.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20도 내외로 올라 포근하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다음은 11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구름많음 <최고기온 17도>
▲ 인천 : 구름많음 <최고기온 17도>
▲ 광주 : 구름많음 <최고기온 20도>
▲ 부산 : 구름많음 <최고기온 19도>
▲ 창원 : 구름많음 <최고기온 19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