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는 14일(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 시구자로 배우 유선호를 선정했다.
배우 유선호는 KBS 예능 ‘1박 2일’ 시즌4를 비롯해 영화 ‘사채소년’, 드라마 ‘슈룹’, ‘언더커버’,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날 시구를 하는 유선호는 “지난 2022년에 이어 다시 키움에서 시구를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한국 야구와 키움을 사랑하는 팬으로서 시구를 한다는 건 큰 의미인 것 같다. 지난번 시구에 키움이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도 승리를 위해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