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혁과 노시훈이 NC에서 방출됐다.
NC 다이노스는 13일 “투수 최시혁, 투수 노시훈 선수가 퇴단(방출)했다. 올 시즌 두 선수는 육성선수 신분이었다”라고 전했다.
최시혁은 배명중-북일고 출신으로 2019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3라운드 27순위 지명을 받으며 NC 유니폼을 입었다. 퓨처스 통산 11경기 1승 1패 평균자책 9.56의 기록을 남겼고, 1군 출전 기록은 없다.
마산중-용마고 출신인 노시훈은 2019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10라운드 97순위 지명을 받아 NC에 입단했다. 2021시즌 1군 5경기에 나오는 등 가능성을 보였지만 결국 살아남지 못했다. 퓨처스 통산 기록은 79경기 3패 9홀드 평균자책 6.37.
창원=이정원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