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코파 챔피언’ 아르헨, FIFA랭킹 1위 유지…‘유로 챔피언’ 스페인은 5계단 상승

유럽, 아메리카 대륙 대회가 끝난 후 국제축구연맹(FIFA)는 남자축구 국가별 세계 랭킹을 발표했다.

16일(한국시간) FIFA가 공개한 랭킹에 따르면 이번 코파2024 우승팀 아르헨티나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서 세계 최정상에 오른 뒤 줄곧 랭킹 선두 자리를 지켰다.

코파 아메리카2024 우승을 즐기는 아르헨티나 선수들. 사진=ⓒAFPBBNews = News1
리오넬 메시. 사진=ⓒAFPBBNews = News1

아르헨티나는 이번 코파 대회로 대업을 달성했다. 직전 2021년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우승과 함께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까지, 국제 메이저 대회 3연패를 기록했다.

유로2008, 2010 남아공 월드컵, 유로2012 3연패를 달성한 ‘무적함대’ 스페인 이후 12년 만에 3연패르 달성한 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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