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뛰는 축구대표팀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 정조준’ [MK포토]

10년 만에 축구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홍명보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을 앞두고 2일 오후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첫 소집 훈련을 가졌다.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러닝을 하면서 몸을 풀고 있다.

한국은 오는 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팔레스타인과 월드컵 3차 예선 1차전을 치른다.

고양(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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