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지난 9월 21일(토)부터 23일(월)까지 진행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경기 및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6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축구토토 승무패 61회차 게임의 적중 결과를 발표했다.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이 9월 23일(월) 발표한 적중 결과에 따르면, 축구토토 승무패 61회차에서 1등 적중은 한 건만이 발생했다. 1등 적중자는 이에 따라 6억3368만1250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1등 적중자는 9만6000원으로 축구토토 승무패 61회차를 구매해, 1등 독식 1건 이외에도 2등 7건, 3등 20건, 4등 30건을 동시 적중해 총 6억9767만7190원을 수령한다.
1등 이외에 2등부터 4등의 적중 건수 및 개별 환급 금액은 2등(32건/792만1020원), 3등(402건/31만5270원), 4등(3390건/7만4780원)이었으며, 1등부터 4등까지 합산한 총 적중 건수는 3825건이었으며, 모든 적중금을 합산한 금액은 12억6739만663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