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첫방, 주병진-박소현의 설렘 가득 맞선 프로젝트…황보X산다라박의 현실 연애 코칭 눈길
오는 4일 첫 방송을 앞둔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가 그야말로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중년 싱글 주병진(66세)과 박소현(53세)이 진정한 인연을 찾기 위해 맞선 프로젝트에 도전하는 모습이 예고되면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이들을 향한 주변의 열렬한 응원과 신박한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첫 방송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는 연예계에서 그야말로 모든 걸 갖춘 다이아 싱글들인 미스 & 미스터 주병진과 박소현이 사랑이라는 딱 한 가지 부족한 조각을 찾기 위해 맞선을 펼치는 과정을 담는다. 주병진과 박소현, 두 사람 모두 연예계 대표 고독한 중년 싱글로 알려진 만큼, 시청자들의 관심은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