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롱 너는 못 보지”…‘❤️아들’ 황정음 투샷에 일본 남성 “나는 봤다”

배우 황정음이 아들과 함께 떠난 일본 여행에서 포착된 특별한 순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그녀의 사진은 SNS에 공개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황정음 특유의 유쾌한 감성과 현실 육아 라이프가 더해져 팬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우리두리 여행은 당분간 하지 말자ㅋㅋㅋ”…유쾌한 엄마의 육아 고백

황정음은 18일 자신의 SNS에 “우리두리 마니 싸웠지만 난 너랑 함께여서 너므너므 행복해떠 사랑해 초코미야. 하지만 우리두리 여행은 당분간 하지 말자ㅋㅋㅋ사랑해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그녀의 특유의 솔직한 육아 고백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황정음은 18일 자신의 SNS에 “우리두리 마니 싸웠지만 난 너랑 함께여서 너므너므 행복해떠 사랑해 초코미야. 하지만 우리두리 여행은 당분간 하지 말자ㅋㅋㅋ사랑해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그녀의 특유의 솔직한 육아 고백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사진 = SNS

사진 속 황정음과 아들은 일본의 한 거리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들의 모자 케미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그런데 이 사진이 더욱 화제가 된 이유는, 우연히 프레임에 담긴 한 일본 남성 때문이었다. 두 모자의 다정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려는 듯한 그의 행동이 사진 속에서 자연스럽게 포착되며 보는 이들에게 영화 같은 따뜻함을 전달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모자 케미가 너무 사랑스럽다”, “그 일본 남성도 모자 사진의 매력에 빠진 듯!”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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