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영 ‘확실한 마무리’ [MK포토]

13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5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KIA가 4-1로 승리했다.

9회말 KIA 정해영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재범 “2PM 탈퇴?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놓고 여론 갑론을박
라엘, 우월한 글래머 몸매의 핑크 드레스 자태
DJ소다, 비키니 톱+밀착 의상…아찔한 앞·뒤태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차전 한국 vs 일본 프리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