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5.03.23 17:15:45
23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SSG가 선발 김광현의 5⅔이닝 7피안타 2실점의 호투와 정준재의 3타점을 앞세워 5-2 승리를 거두면서 개막 연승을 거뒀다.
5회초 2사 1루 김광현이 두산 케이브를 삼진 처리한 후 주먹을 불끈 쥐며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