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앞둔 아홉, 뜨거운 인기...K탑스타 ‘최고의 루키’ 등극

그룹 아홉이 ‘최고의 루키’에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5월 12일부터 5월 18일까지 집계된 46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아홉은 데뷔 결성 소식과 동시에 ‘최고의 루키’ 굳건하게 지키고 있으며, 2위는 호라이즌에게 돌아갔다. 3위는 클로즈유어아이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5월 12일부터 5월 18일까지 집계된 46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다국적 그룹 아홉은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까지 총 9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SBS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된 그룹 아홉(AHOF)은 프로듀서 엘 캐피탄(EL CAPITXN)과 손잡고 가요계에 첫 발걸음을 내디딘다. ‘유니버스 리그’에서 참가자와 감독으로 인연을 맺었던 만큼, 엘 캐피탄은 아홉의 데뷔 여정에 든든한 지원군이 될 예정이다.

엘 캐피탄의 프로듀싱 능력도 아홉의 데뷔곡을 기다리게 만드는 이유 중 하나다. 엘 캐피탄은 싸이와 방탄소년단 슈가가 함께한 ‘댓 댓(That That)(prod. & feat. 슈가 of BTS)’, 아이유와 슈가의 컬래버레이션 곡 ‘에잇(Prod.&Feat. 슈가 of BTS)’, 플레이브의 ‘웨이 포 러브(WAY 4 LUV)’ 등 숱한 히트곡을 작업했다. 현재도 방탄소년단, 아이유, 투모로우바이투게더, NCT, 제로베이스원, 엔하이픈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업하고 있다.

아홉은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된 팀이자 F&F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팀명은 ‘올-타임 홀 오브페이머(All-Time Hall Of Famer)’의 약자로, ‘K팝 명예의 전당’에 오르겠다는 멤버들의 당찬 포부가 담겨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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