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민, 드레스 입고 환하게…브라이언·박준형 인증샷 ‘찐의리’

미쓰에이 출신 가수 민(본명 이민영)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맞이했다.

7일 서울 모처에서 열린 결혼식 현장에는 오랜 친구이자 동료였던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민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특히 god 박준형과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이 신부 대기실을 찾아 민과 함께 셀카를 남기며 의리를 과시했다.

사진 속 민은 풍성한 화이트 레이스 웨딩드레스를 입고 수줍은 미소를 지은 채 브라이언, 박준형 사이에서 행복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쓰에이 출신 가수 민(본명 이민영)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맞이했다. 사진=브라이언 / 민 SNS

박준형은 특유의 선글라스를 낀 채 하트 포즈를, 브라이언은 아이보리 슈트를 입고 다정하게 민 옆을 지켰다.

미쓰에이 출신 가수 민(본명 이민영)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맞이했다. 사진=브라이언 / 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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