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적수 없는 K탑스타 ‘최고의 루키’ 등극...亞 활동 박찬다

그룹 유니스의 활약이 돋보인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9일부터 6월 15일까지 집계된 50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를 차지했다.

유니스는 뜨거운 투표 열기 속 적수 없는 1위 자리에 오르면서 인기를 입증했다. 2위는 이즈나가 이름을 올렸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9일부터 6월 15일까지 집계된 50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를 차지했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 15일 일본 도쿄 도요스 PIT에서 ‘2025 UNIS FANCON ASIA TOUR IN JAPAN(2025 유니스 팬콘 아시아 투어 인 재팬)’을 열고, 오후 2시와 6시 두 차례에 걸쳐 현지 팬들과 만났다.

유니스는 지난 8일 서울에서 ‘2025 UNIS FANCON ASIA TOUR’의 첫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글로벌 활동의 시동을 걸었다. 미니 2집의 타이틀곡 ‘SWICY(스위시)’와 수록곡 ‘땡! (DDANG!)’으로 시동을 건 유니스는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상큼하고 발랄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공연을 말미에는 첫 일본 앨범 발매 소식을 깜짝 발표해 놀라움을 안겼다. 진현주는 “에버애프터(EverAfter, 공식 팬클럽명)가 아직 모르는 중대한 소식이 있다”며 “유니스가 올여름 첫 일본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고 전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도쿄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유니스는 오는 20일 오사카에서 난바 Hatch에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이날 역시 유니스는 오후 3시 30분과 7시, 총 2회 공연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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