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정식 데뷔도 하기 전인데...K탑스타 ‘최고의 루키’ 등극 ‘열기 뜨겁다’

그룹 아홉이 정식 데뷔를 앞두고 ‘최고의 루키’로 인정받았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9일부터 6월 15일까지 집계된 50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아홉은 데뷔 결성 소식이 전해진 이후 ‘최고의 루키’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으며, 2위는 뉴비트에게 돌아갔다. 3위는 호라이즌이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9일부터 6월 15일까지 집계된 50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아홉(AHOF·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오는 7월 1일 정식 데뷔한다. 아홉은 본격적인 데뷔 프로모션에 돌입하기 앞서 지난 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팀 오피셜 로고 모션을 게재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어둠 속에서 빛이 서서히 퍼지며 다이아몬드 형태의 심볼이 등장하고 이어 숫자 ‘9’로 변화한 뒤, 팀명까지 더해지며 아홉의 최종 오피셜 로고가 완성된다. 이는 ‘K팝 명예의 전당’을 상징하는 다이아몬드에 아홉 명의 멤버를 의미하는 숫자 ‘9’를 결합한 디자인으로, 팀의 정체성과 지향점을 표현했다.

아홉(AHOF)은 F&F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보이그룹이다. SBS ‘유니버스 리그’ 최종 데뷔조로 선발된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까지 총 9인으로 구성됐다. 팀명은 ‘All-time Hall Of Famer(올-타임 홀 오브 페이머)’의 약자. 글로벌 스타를 꿈꾸는 9명의 멤버들이 ‘K팝 명예의 전당’에 오르겠다는 당찬 포부를 의미한다.

아홉(AHOF)은 서바이벌을 통해 뛰어난 비주얼과 실력, 다양한 재능을 보여줬던 터라 데뷔 전부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여기에 ‘유니버스 리그’에서 인연을 맺은 엘 캐피탄이 데뷔 앨범 프로듀싱에 참여해 이들이 보여줄 음악적 컬러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진 상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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