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데윈켈 ‘힘차게 스윙해보자’ [MK포토]

지난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시 퀸즈에 있는 USTA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진행된 US오픈 여자부 예선.

벨기에의 한나 반데윈켈이 헝가리의 빅토리아 토모바와 경기하고 있다.

이 경기 반데윈켈이 세트스코어 2-1(3-6/7-5/6-4)로 이겼다.

한나 반데윈켈

[뉴욕(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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