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성형 부작용’ 오해 직접 끊었다…“알레르기 결막염, 눈 부작용은 아냐”

최근 눈 불편함을 호소하며 ‘성형 부작용’ 의혹까지 번졌던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직접 상황을 정리했다. 수술과는 무관한 알레르기성 결막염이었으며, 우려됐던 부작용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최준희는 19일 새벽 자신의 SNS를 통해 “눈 부작용 난 거 없어요”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근접 촬영한 눈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하루 전 “알레르기 결막염 진짜 무섭다”, “어제 하루 종일 앞도 못 보고 눈물만 흘렸다”는 글이 확산되며 성형 후유증을 우려하는 반응이 이어졌지만, 직접 오해를 바로잡은 것이다.

공개된 이전 사진에는 한쪽 눈이 거즈로 덮인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의 걱정을 키웠다. 그러나 최준희는 수술과는 관련 없는 알레르기성 결막염으로 일시적인 불편함을 겪었을 뿐이며, 현재는 특별한 부작용 없이 상태가 호전됐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최근 눈 불편함을 호소하며 ‘성형 부작용’ 의혹까지 번졌던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직접 상황을 정리했다.사진=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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