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귀여움 눈’…한지혜, 과하지 않아 더 예쁜 하객룩의 정석

배우 한지혜가 하객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지혜는 16일 자신의 SNS에 “사랑 귀여움 눈”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따뜻한 우드톤 공간에서 베이지 컬러 코트와 머플러를 매치한 하객룩을 선보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의 롱 코트에 톤온톤 머플러를 더한 스타일링은 단정하면서도 부드러운 인상을 완성했다. 손을 주머니에 넣거나 가방을 챙기는 자연스러운 동작에서도 과한 꾸밈 없이 깔끔한 하객룩의 미학이 살아 있었다. 화려함보다는 차분함을 택한 선택이 오히려 시선을 끌었다.

한지혜가 하객룩의 정석을 보여줬다.사진=한지혜 SNS

특히 밝은 미소와 함께한 담백한 메이크업은 하객룩의 핵심인 ‘주인공을 돋보이게 하는 센스’를 제대로 보여줬다는 평가다. 전체적인 컬러와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며, 부담스럽지 않은 존재감을 완성했다.

올해 41세인 한지혜는 172cm의 키에 슬림한 체형을 유지하며, 절제된 스타일링만으로도 충분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나이를 잊게 하는 동안 비주얼 역시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하객룩 교과서 같다”, “과하지 않아서 더 예쁘다”, “저런 분위기가 진짜 센스”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특별한 아이템 없이도 전체적인 균형과 태도로 완성된 스타일이라는 점에서 공감을 얻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2021년 첫 딸 출산 이후 육아와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단정한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제시카, 12년 전 탈퇴한 소녀시대 노래 열창
박나래, 매니저가 월급 달라고 하면 그때야 지급
화사, 탄력적인 우월한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이다희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과감한 볼륨감 노출
한국야구 세계랭킹 4위…프리미어12 본선 직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