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 대표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리오 퍼디난드(47)가 선수 시절 부상 후유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고백했다. 퍼디난드는 극심한 허리 통증으로 인해 때때로 휠체어를 사용해야 할 정도라고 밝혔다.
퍼디난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상 최고로 꼽히는 중앙 수비수다.
퍼디난드는 맨유 유니폼을 입고 공식전 455경기(8골 10도움)에 출전했다. 퍼디난드는 맨유에서 EPL 우승 6회, 리그컵 우승 3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1회,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우승 1회 등의 성과를 냈다.
잉글랜드 축구 전설 리오 퍼디난드. 사진=이근승 기자
퍼디난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이다. 사진=AFPBBNews=News1
선수 시절 치열하게 맞붙었던 리오 퍼디난드(왼쪽)와 디디에 드로그바(오른쪽). 사진=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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