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플레이브가 6주 연속 ‘최고의 아이돌’로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16일부터 3월 22일까지 집계된 89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플레이브가 1위를 차지했다.
플레이브는 6주 연속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 이름을 올리면서 컴백 전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2위는 방탄소년단이며, 3위는 아스트로에게 돌아갔다.
지난해 11월 두 번째 싱글 앨범 ‘플뿌우’를 발매하며 강력한 음원 파워를 입증한 플레이브는 이어 같은 달 21, 22일 양일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대쉬: 퀀텀 리프 앙코르’가 이틀 전석 매진되며 데뷔 첫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플레이브는 4월 신곡을 들고 돌아온다. 지난 1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커밍순 포스터와 프롤로그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을 공식화했다.
플레이브의 네 번째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 2’는 오는 4월 13일 디지털 음원이 공개되며, 실물 앨범은 다음 날인 14일 발매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