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플레이브가 컴백을 앞두고 ‘K탑스타’ 1위를 차지했다. 8주 연속이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30일부터 4월 05일까지 집계된 91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플레이브가 1위를 차지했다.
플레이브는 4월 컴백을 앞두고 8주 연속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증명했다. 2위는 방탄소년단이며, 3위는 아스트로에게 돌아갔다.
플레이브는 4월 13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네 번째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 2’(Caligo Pt.2)로 돌아오는 플레이브는 타이틀곡 공개를 앞두고 팬들과 함께 완성한 미션을 통해 신곡 ‘흥흥흥’을 선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해당 곡은 감각적인 사운드와 기존에 공개됐던 콘셉트와는 또 다른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무드의 영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플레이브만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담아내며 공개 직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