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홉이 ‘최고의 루키’ 자리를 지켰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30일부터 4월 05일까지 집계된 91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괴물신인’으로 불리는 아홉은 데뷔 때부터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최고의 루키’(남) 1위 자리를 지켜왔다. 아홉의 뒤를 이어 호라이즌이 2위를 차지했으며, 알파드라이브원은 3위다.
SBS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된 다국적 보이그룹 아홉은. 데뷔 앨범 ‘후 위 아(WHO WE ARE)’로 발매 첫 주 36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데뷔 10일 만에 음악방송 3관왕을 차지하면서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아홉은 인기에 힘입어 오는 6월 6~7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과 88잔디마당에서 개최되는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 1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