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플레이브가 ‘K탑스타’에서 10주 연속 1위의 위엄을 자랑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4월 20일부터 4월 26일까지 집계된 94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플레이브가 1위를 차지했다.
플레이브는 뜨거운 팬투표에 힘입어 10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저력을 발휘했다. 2위는 방탄소년단이며, 3위는 아스트로에게 돌아갔다.
지난 13일 네 번째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 2(Caligo Pt.2)’로 돌아온 플레이브는 다양한 장르로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은 물론이고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자랑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칼리고 파트 2(Caligo Pt.2)’는 지난해 2월 발매된 ‘칼리고 파트 1’과 이어지는 서사를 담은 작품으로, 한층 강렬해진 세계관 속에서 하나의 서사를 마무리하는 동시에 새로운 가능성을 예고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