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6월 24일(한국시간) 애슬레틱스와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경기에서 1점 홈런 포함 2안타로 활약한 후 현지 언론과 인터뷰를 했다.
이날 이정후는 수비를 하다가 뜬공 타구를 놓치고 도루 시도 도중 상대 수비수와 충돌하는 등 여러 사건이 있었지만, 팀의 3-1 승리에 기여했다.
사진=Sergio Estrada-Imagn Images=연합뉴스 제공
[미국 샌프란시스코=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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