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에 잠긴 염경엽 감독 [MK포토]

3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3회 초, 0-3으로 뒤진 가운데 염경엽 LG 감독이 생각에 잠겨있다.

27승 1무 51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LG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전 첫 경기를 승리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리그 선두를 지키고 있는 LG는 키움을 상대로 승수를 쌓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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