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31기 순자가 연예인병 오해를 바로잡았다.
31기 순자는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분간 금요일 데이트를 ‘선배의 참견’과 함께하게 되었어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지난 금요일에 첫 화가 방영되었는데 나는솔로 팬분들에게 인사해달라는 디렉션을 받고 ‘팬분들을..’이라고 했다가 연예인병에 걸렸다는 본의 아닌 오해를 사게 되었는데요. 저는 연예인병도 아니고 연예인은 더더욱 아닙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카메라 앞에만 서면 고장나는 뚝딱이일 뿐이니 귀엽게 봐주세요.. ‘선배의 참견’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사진을 공개한 순자는 경수와 달달한 데이트를 즐긴 다양한 모습을 자랑했다. 특히 다정한 연인의 분위기를 담은 네컷 사진으로 서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5월 27일 오후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최종 선택에서 영식-정희, 영호-옥순, 경수-순자가 최종 커플이 됐다.
방송 이후 진행된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을 통해서는 순자, 경수가 현커임을 밝혔다. 경수는 “방송 이후에도 지금까지 잘 만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순자도 “매주 주말마다 만나 데이트하고 있다”라며 달달함을 과시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