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지가 과감한 시스루 스타킹 패션으로 완벽한 각선미를 뽐내며 현장의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
수지는 18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화장품 브랜드 팝업 행사에 참석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이날 수지는 깔끔하게 빗어 넘긴 올림머리와 화이트 셔츠 원피스 조합으로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과감한 시스루 스타킹을 매치해 무결점의 늘씬한 각선미를 고스란히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포토월에 오른 수지는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며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현장 감탄을 자아낸 완벽한 비율과 슬림한 실루엣은 그간 철저하게 이어온 자기관리의 결과물임을 짐작게 했다.
이러한 완벽한 각선미의 배경에는 과거 철저한 식단 관리가 있었다. 수지는 과거 미쓰에이 활동 당시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해 8kg을 감량한 사실이 잘 알려져 있다.
당시 아침과 점심, 저녁의 식사량을 체계적으로 조절하고 오후 6시 이후에는 음식을 제한하는 등 꾸준한 노력을 통해 현재의 슬림한 체형을 완성해냈다.
철저한 노력으로 완성된 완벽한 각선미와 비주얼은 변함없는 ‘워너비 스타’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스루 스타킹 소화력 대박”, “각선미가 이 정도였다고?”, “청순함과 고혹미가 공존하는 비주얼”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