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마르 `유상훈, 공 빨리 잡아`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상암) = 김재현 기자]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16 K리그 클래식 28라운드 전북 현대와 FC서울의 경기에서 서울 오스마르가 전북 로페즈의 공격을 차단하는 사이 골키퍼 유상훈이 볼을 잡고 있다.

레오나르도는 전반전에서도 골을 넣어 멀티골을 기록했다.

K리그 5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서울은 리그 1위 전북을 홈으로 불러들여 6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16승 11무로 27경기 무패행진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전북 역시 강호 서울을 상대로 무패행진을 이어가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