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이 바벨을 들고 진짜 역도선수의 포스를 발산한 훈련 장면이 포착됐다.
이성경은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한얼체대 역도부의 기대주, 역도선수 김복주 역할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상황.
전작에서 도도하고 세련된 도시녀 역할을 주로 맡았던 이성경은 이 작품에서 짧은 단발머리에 오동통 살을 찌운 스타일 변신을 감행했다.
이성경은 역도선수 역할을 연기하기 위해 약 두 달 동안 역도 훈련에 매진하며 남다른 노력을 펼쳐왔다고 한다.
이성경의 열혈 역도 훈련 장면은 지난 9일 서울시 송파구 한국체육대학교 역도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아침 일찍부터 촬영에 나섰던 이성경은 오후 촬영을 마치자마자 한체대로 직행, 훈련에 합류하는 열성으로 역도장의 온도를 끌어올렸다.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는 ‘쇼핑왕 루이’ 후속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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