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김재현 기자] 25일 서울 더 케이호텔에서 진행된 2016-2017 WKBL 미디어데이에서 각 팀 감독들과 대표선수들이 시즌 개막을 앞두고 출사표를 던졌다.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이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여자프로농구는 오는 29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지는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대장정에 들어선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가수 이승환, 만화가 윤서인 고소…모욕 명예훼손
▶ 월드컵 No.1 골키퍼 김승규, 딸 아빠 됐다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손흥민 메이저리그사커 올스타…한국 역대 2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