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 = 옥영화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2016 시즌 마무리 훈련차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오키나와에 마무리훈련 캠프를 차린 팀들과 3~4차례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삼성 나성용이 커피를 마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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