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2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6-2017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삼성의 경기에서 삼성 문태영이 딸의 사진을 새긴 양말을 신고 뛰어 눈길을 끌었다.
23승 11패로 리그 2위를 지키고 있는 서울 삼성은 이날 경기에서 전자랜드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6위 전자랜드 역시 강호 삼성을 상대로 2연패에서 벗어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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