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김수현과 안소희의 뜬금없는 ‘결혼설’에 두 사람 소속사가 공식 부인했다.
최근 중국 최대 규모의 포털사이트인 ‘시나닷컴’에 김수현과 안소희의 결혼설이 나돌았다. 해당 결혼설에는 두 사람이 그동안 비밀연애를 해왔으며, 오는 4월에 결혼식을 올린다는 것. 앞서 2015년 10월 제기됐던 열애설에서 진화한 모양새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인 키이스트가 공식적으로 대응에 나섰다. 키이스트 측은 이미 열애설에 대해서도 “사실무근”이라고 답한 바 있다. 키이스트는 열애도 아닌데 결혼을 어떻게 하느냐. 절대 아니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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