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오키나와) = 옥영화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이 17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카와구장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실전 감각을 위해 연습경기도 2차례 예정되어 있다. 요미우리 자이언츠(19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22일)와 상대할 예정이다.
WBC 대표팀에 합류한 이대호가 박찬호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