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9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NC 다이노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7회 초에서 SK 채병용이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 최정의 4홈런으로 시즌 첫 승을 기록한 SK는 기세를 몰아 NC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상대전적 1승 1패를 기록한 NC 역시 SK 위닝시리즈를 기록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