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열애 인정 "평범한 여성과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정겨운이 일반인 여성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18일 오전 정겨운이 열애설에 휩싸이자, 확인에 나선 소속사는 “평범한 여성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열애 소식이 공개되자 상대와 현재 출연중인 드라마의 출연진, 스태프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까 염려하고 있다”며 “배우로서 좋은 작품과 좋은 연기로 계속해서 인사 드릴테니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겨운이 일반인 여성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정겨운은 2014년 4월 한 살 연상의 부인과 결혼했지만, 2016년 이혼 소송을 진행했다. 이혼 후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영화 ‘실종: 사라진 아내’ 등 꾸준히 활동을 이어나갔다. 최근엔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열연중이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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