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김영구 기자]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01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G조 리그 5차전' 수원 삼성과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가와사키가 후반 나라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가와사키 선수들이 승리를 거둔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