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28일 잠실구장에서 2017 프로야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배우 오예설이 승리기원 시구를 가졌다. 오예설은 지난 20일 개봉한 영화 지렁이에서 주연 자야 역을 맡아 학교 폭력의 피해자가 되는 여고생을 연기해 호평을 받고 있다.
1회초 2사 1루에서 롯데 이대호가 안타를 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