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외국인선수 매디슨 리쉘(24)과 재계약했다.
리쉘은 2016-17시즌 V리그에서 공격 종합(44.19%) 및 오픈(44.53%) 1위, 후위(37.47%) 2위에 올랐다. 리시브(2.78) 4위, 수비(6.79) 2위 등 수비력까지 겸비했다.
매디슨 리쉘은 2017-18시즌에도 IBK기업은행 유니폼을 입고 V리그 코트를 누빈다. 사진=MK스포츠 DB
특히 챔피언결정전에서 총 139득점(경기당 평균 34.75득점)을 올리며 IBK기업은행 우승을 이끌었다. 챔피언결정전 MVP를 수상한 리쉘은 V리그 베스트7에도 선정됐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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