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풍당당` 차우찬 `안타는 맞아도 실점을 없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9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 초 2사 1,3루의 위기에서 LG 차우찬이 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kt전 위닝시리즈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LG는 SK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주중 넥센전에서 2연패를 당한 SK는 LG를 상대로 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