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완 중령 `연평해전 전우들 생각하며 뜻깊은 시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2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제2연평해전 당시 참수리 357호 정장으로 전사한 故 윤영하 소령을 대신해 현장을 지휘했던 부정장 이희완 중령(진, 진급예정)이 시구를 해 팬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전날 경기에서 삼성에 패한 LG는 위닝시리즈를 기록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LG전 대승으로 탈꼴찌에 성공한 삼성은 상승 분위기를 이어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