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윤지 기자] 걸그룹 프리스틴이 고척돔에서 야구팬들을 만난다.
넥센은 “1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걸그룹 프리스틴의 로아(21)와 나영(23)을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구자로 나서는 로아는 “시구 기회를 주신 넥센 히어로즈에 감사드린다. 멋진 시구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걸그룹 프리스틴이 고척 KIA-넥센전에 시구, 시타자로 나선다. 사진=MBN스타 제공 또한 경기 전 17시부터 15분 간 A게이트 내부 복도에서 김민성, 고종욱, 김혜성의 사인회도 열린다. 사인회에 참가 할 수 있는 번호표는 16시부터 선착순 40명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chqkqk@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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