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강윤지 기자] 한화 이글스 주전 유격수 하주석(23)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 엔트리서 제외됐다.
한화는 21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하주석을 1군 말소했다. 이상군 감독대행은 “수비를 하다가 좋지 않아졌다고 하더라. 안 좋은 상태서 그제 주루 중에 더 안 좋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하주석은 이날 오전 병원을 찾아 검진을 마쳤다. 허벅지 앞 근육 햄스트링으로 재활은 3주가량이 소요될 전망.
하주석이 빠지면서 강경학(25)이 다시 등록됐다. 강경학은 지난 7일 말소된 지 14일 만에 다시 1군을 밟게 됐다. 이날 경기 유격수는 정경운이 맡게 된다. 정경운은 전날 청주 NC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다.
[chqkqk@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