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하주석, 햄스트링 부상으로 말소…강경학 등록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강윤지 기자] 한화 이글스 주전 유격수 하주석(23)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 엔트리서 제외됐다.

한화는 21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하주석을 1군 말소했다. 이상군 감독대행은 “수비를 하다가 좋지 않아졌다고 하더라. 안 좋은 상태서 그제 주루 중에 더 안 좋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하주석은 이날 오전 병원을 찾아 검진을 마쳤다. 허벅지 앞 근육 햄스트링으로 재활은 3주가량이 소요될 전망.

하주석이 빠지면서 강경학(25)이 다시 등록됐다. 강경학은 지난 7일 말소된 지 14일 만에 다시 1군을 밟게 됐다. 이날 경기 유격수는 정경운이 맡게 된다. 정경운은 전날 청주 NC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다.



[chqkqk@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