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치어리더 `큰 눈망울에 아쉬움 가득`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22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kt 위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kt가 넥센을 꺾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

kt는 선발 류희운의 호투와 로하스의 3점 홈런 등 타선이 폭발하면서 넥센에 8:3으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넥센은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넥센 치어리더가 팀 패배에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