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컬투쇼’에 출연한 서현진과 양세종의 훈훈한 투샷이 공개됐다.
16일 ‘컬투쇼’ 공식 SNS에 “멜로퀸 서현진, 여심킬러 양세종. 두 배우가 ‘사랑의 온도’로 달달한 가을을 만들어드립니다! 9월 18일 월요일 본방사수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과 양세종이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브이자를 그리고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에서 훈훈함마저 느껴진다. 서현진과 양세종이 함께 호흡을 맞춘 ‘사랑의 온도’는 사랑을 놓쳤던 여자 현수(서현진 분)와 여전히 현수를 사랑하는 남자 정선(양세종 분)이 재회하면서 사랑의 온도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