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UFC 전 헤비급 챔피언 케인 벨라스케즈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천로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 위치한 평창 동계 올림픽 서울 홍보관을 방문했다.
이날 케인 벨라스케즈는 알파인 스키, 봅슬레이, 바이애슬론 등 평창동계올림픽 종목들을 VR로 체험해보고 기념 촬영을 가졌다.
한편 이날 UFC 페더급 타이틀전 경험자 정찬성은 자신의 체육관으로 케인 벨라스케즈를 초청하여 합동훈련에 임할 예정이다.
케인 벨라스케즈가 한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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