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파주) = 김재현 기자] 4일 오후 파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 F조 예선 2차전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의 경기에서 한국 엄원상이 첫 골을 넣은 후 인도네시아 응원단에 귀를 대는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2일 예선 1차전에서 브루나이에 11:0으로 대승을 거둔 바 있다.
한국은 조 1위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예선전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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