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울산)=김영구 기자] 한국과 세르비아의 축구국가대표팀 평가전이 14일 저녁 8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벌어졌다.
이날 경기는 세르비아 야뎀 랴이치의 선제골과 한국의 구자철의 동점골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손흥민이 자신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자 아쉬워 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