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천안)=김영구 기자]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의 라이벌전인 'V-클래식 매치'가 15일 충남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삼성화재가 세트스코어 3-0(25:18, 25:23, 25:23)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선두를 지켰다.
삼성화재 선수들이 승리를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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