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토미 존 수술을 받은 그는 복귀 후 2시즌동안 52경기에 선발로 나왔다. 2년간 305 2/3이닝을 소화하며 4.27의 평균자책점을 냈다. 좋은 성적은 아니지만, 투수에게 최악의 환경인 쿠어스필드를 홈으로 사용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볼티모어는 지난 시즌 아메리칸리그에서 가장 나쁜 5.70(846이닝 536자책점)의 선발진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계속해서 선발 투수들에게 투자는 하지만, 타자 친화 구장인 오리올 파크에서 버티지 못하는 모습이다. 타자 친화 구장에서 오랜 시간 뛰었던 챗우드는 대안이 될 수 있다.